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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지도실적 1위, 중소벤처기업부, 산업통상자원부 등록 컨설팅기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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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글로벌 인증] 유럽·미국 수출의 새 기준: 사이버보안 통합 개정 가이드
안녕하세요!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인증 대응의 핵심 파트너, (주)한국경영정보입니다.
최근 전 세계 제조 및 IT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**'사이버보안(Cybersecurity)'**입니다. 과거에는 제품의 기계적 성능과 전기적 안전이 중요했다면, 이제는 해킹 방지와 데이터 보호가 인증 통과의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.
유럽(EU)과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해, (주)한국경영정보가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인증별 사이버보안 개정사항을 총정리해 드립니다.
1. 유럽(EU) 시장: 지침에서 규정으로, 강제성 확대
유럽은 기존의 권고 수준이었던 보안 지침들을 강력한 법적 구속력을 갖춘 '규정(Regulation)'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.
① CE RED (무선기기 지침)
■ 대상: 와이파이, 블루투스 등 무선 통신 기능이 있는 모든 기기.
■ 개정 사항: 2025년 8월부터 사이버보안 요건이 강제화됩니다. 네트워크 보호, 개인정보 보호, 결제 사기 방지 기능이 필수입니다.
② CE 기계 규정 (Machinery Regulation, 2023/1230)
■ 대상: 산업용 로봇, 제어 시스템 등 모든 기계류.
■ 개정 사항: 2027년 1월부터 기존 지침(MD)을 대체합니다. 기계 제어 시스템에 대한 **'부패 방지(Corruption Protection)'**와 사고 기록(Logging)이 의무화되어,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물리적 안전 사고를 원천 차단해야 합니다.
③ CE MDR/IVDR (의료기기 및 체외진단기기 규정)
■ 대상: 병원용 의료장비부터 가정용 헬스케어 기기까지.
■ 개정 사항: 제품 수명 주기 전반에 걸친 보안 위험 관리가 핵심입니다. 특히 소프트웨어(SaMD)의 보안 패치 및 사후 시장 감시(PMS) 체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으면 인증 유지가 불가능합니다.
2. 미국 시장: 투명성과 실질적 방어 강조
미국은 소비자의 알 권리와 제조사의 보안 책임을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.
① FDA 의료기기 보안 현대화
■ 핵심: 2023년부터 의료기기 허가 신청 시 사이버보안 자료 제출이 의무화되었습니다.
■ 요구사항: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 명세서인 SBOM(Software Bill of Materials) 제출이 필수이며, 잠재적 해킹 경로를 확인하는 침투 테스트 결과가 포함되어야 합니다.
② FCC IoT 보안 라벨링 (U.S. Cyber Trust Mark)
■ 핵심: 소비자용 IoT 제품에 대한 자율 보안 인증 마크 제도입니다.
■ 요구사항: NIST(미국 표준기술연구소) 기준을 충족하는 강력한 암호화와 주기적인 업데이트 기능을 갖춘 제품에 신뢰 마크를 부여하여 시장 경쟁력을 높여줍니다.
3. 주요 분야별 핵심 요구사항 비교표
구 분 | 주요 적용 분야 | 핵심 키워드 | 강제화 시기 |
CE RED | 스마트 가전, 웨어러블 | 네트워크 및 데이터 보호 | 2025년 8월 |
CE 기계 | 산업용 기계, 자동화 설비 | 제어 시스템 부패 방지 | 2027년 1월 |
CE MDR | 의료기기, 진단 장비 | 소프트웨어 수명 주기 관리 | 현재 시행 중 |
FDA | 의료기기 (미국 수출용) | SBOM 제출, 침투 테스트 | 현재 시행 중 |
글로벌 인증 대응, 왜 (주)한국경영정보인가?
급변하는 해외 인증 규제는 개별 기업이 대응하기에 매우 복잡하고 까다롭습니다. (주)한국경영정보는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.
■ 맞춤형 대응 전략: 제품군별 최신 개정 사항(RED, 기계 규정, MDR 등)을 분석하여 최적화된 인증 로드맵을 제시합니다.
■ 기술 문서(TCF) 최적화: 까다로운 SBOM 작성부터 사이버보안 위험 평가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.
■ 글로벌 표준 가이드: IEC 62443(산업 보안), ISO 14971(의료기기 위험 관리) 등 국제 표준에 기반한 기술 컨설팅을 제공합니다.
글로벌 시장으로 향하는 문턱에서 한국경영정보가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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