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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DIAF 가이드라인으로 보는 유럽 반려동물사료 수출 요건
EU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펫푸드 제조·수출업체를 위한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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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연합(EU)에 반려동물사료를 수출하려면 FEDIAF(유럽펫푸드산업연합)가 마련한 영양·표시 기준에 대한 이해가 필수입니다.
본 게시글에서는 유럽 펫푸드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업체가 알아두어야 할 FEDIAF 가이드라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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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FEDIAF 개요
| 정식 명칭 |
European Pet Food Industry Federation (유럽펫푸드산업연합) |
| 성격 |
유럽 각국 펫푸드 산업협회의 연합체로, 회원사·업계의 자율규제(self-regulation) 기준을 제정하는 민간 기구 |
| 주요 기준 |
영양 가이드라인(Nutritional Guidelines), 표시 규정(Code of Good Labelling Practice), 제조 가이드라인(Manufacturing Guidelines) |
| 법적 근거 |
EU 사료 유통·사용 규정(Regulation (EC) No 767/2009)을 보완하는 실무 지침으로 EU 및 회원국이 공식 인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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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왜 확인해야 하는가
• EU 역내에는 국내 사료관리법과 같은 개·고양이 전용 영양기준 법령이 없어, FEDIAF 가이드라인이 사실상의 업계 표준 역할을 한다.
• FEDIAF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‘완전사료(Complete pet food)’ 표시를 할 수 없어 현지 유통·바이어 협상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.
• EU 집행위원회도 FEDIAF 코드를 라벨링 규정 적용의 실무 참고자료로 인정하고 있어, 수입 통관·현지 감독기관 점검 대응에도 활용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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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핵심 가이드라인 구성
| 구분 |
주요 내용 |
| 영양 가이드라인 |
활동성이 보통·낮은 성견·성묘, 14주 이하 자견·자묘, 14주 이상 성장기 자견·자묘 등 생애주기별로 건조물질(DM)·대사에너지 기준 필수영양소 최소 요구량 제시(개 37종, 고양이 39종) |
표시 규정 (Code of Good Labelling Practice) |
첨가물·비타민 표기, 이력추적, 허용 가능한 건강 관련 표현(claim), 소비자 친화적 용어, 전자상거래 표시 등 라벨 전반의 실무 기준 |
| 제조 가이드라인 |
안전하고 위생적인 제조공정 운영을 위한 모범관행(best practice) 제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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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확인이 필요한 대상
• 유럽 시장으로 반려동물사료(주식·간식·기능성 제품 포함)를 수출하려는 국내 제조·유통업체
• 제품 라벨·패키지에 ‘complete pet food’, ‘complementary feed’ 등 유형 표시를 하려는 업체
• 현지 유통 바이어로부터 FEDIAF 기준 충족 여부를 요구받은 업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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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(주)한국경영정보 컨설팅 절차
① 현황 진단 레시피·영양성분 분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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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 갭 분석 FEDIAF 기준 대비 미충족 항목 도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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③ 개선 배합·영양 조성 보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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④ 라벨 검토 표시 규정 적합성 점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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⑤ 대응 지원 바이어·감독기관 소명자료 작성 |
※ FEDIAF는 법정 인증기관이 아닌 업계 자율규제 기구로, 별도의 인증서 발급 절차 없이 가이드라인 충족 여부를 자체 소명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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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한국경영정보는 FEDIAF·AAFCO 등 해외 펫푸드 기준을 비롯한 해외규격인증 컨설팅 전문기업으로, 영양성분 갭 분석부터 라벨 표시 검토, 수출 대응 서류 작성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정부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인증 취득 비용 부담을 줄여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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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한국경영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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